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명령, "Follow me"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시작, "Follow me"
왜 살아야 하나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어떤 제자가 되어야 하나요? … 우리의 수많은 질문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FOLLOW ME”
지금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물질주의에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그가, 「팔로우 미」라는 책으로 돌아왔다. 전작 「래디컬」에서 우리 문화 속에 복음과 정반대되는 가치들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면, 이번 「팔로우 미」에서는 “진정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도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팔로우 JESUS’가 무엇인지, 그리고 팔로우 JESUS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팔로우 JESUS' 했을 때,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호소력 있게 말한다.
'팔로우 Jesus'에 대해 우리의 오류 4가지, “주님의 명령을 축소하거나 외면하지 말라” “예수님이 부르시다니!” 우리는 기쁨이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외면한다. 성경보다 앞선 ‘내 꿈’, ‘내 계획’, '내 열정‘을 내놓으라고 부르신다. 그 부르심은 내 인생 전부를 요구하신다. 가장 값비싼 부르심인 것이다. 대가를 각오할 때만이 비로소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른다고 해도 결코 아깝지 않다”라고 말이다.
둘째, 나를 내어드린다. 그런데 “내가 그분을 믿어 준다고?”라고 생각한다. 임파서블! 하나님이 먼저 선택하셨다. 부름 받은 것 자체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가시도록 하라. 비참한 죽음에서 살아났음을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고 팔로워하고 있는가.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는 모든 일이 가짜다.
셋째, “피상적인 신앙에 안심한다고?” 형식만 갖추고 안심하지 말라. 정말 중요한 것은 내면의 변화다. 본성을 바꾸라. 겉으로만 아니라 마음의 깊은 것까지 통째로 갈아엎지 않는다면, 가짜다.
넷째, “나만의 주님이라고? 정말 그 위대한 분이!” 주님은 개인의 구세주가 아니다. 그분은 온 우주의 진정한 통치자이시다. 다른 이들에게도 구세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주님의 열망이 우리의 열망이 되게 하라. 잠잠히 있어서 주님을 작게 만들지 말라. 믿는 차원을 넘어 순종하라. 당신 인생을 걸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