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오늘의 QT

2026.
10.
09
금요일
징계보다 큰 사랑
역대상 21:9-17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09
  • 하나님의 자비를 선택한 다윗
  • 9여호와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10“가서 다윗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세 가지 벌을 보일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를 네가 선택하여라. 네가 고른 대로 내가 벌을 내리겠다.’”
  • 11그러자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서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왕이 받을 벌을 고르라고 말씀하십니다.
  • 12‘3년 동안 굶주리든가, 3개월 동안 적들에게 쫓겨 다니든가, 3일 동안 이스라엘 사방 땅에 재난, 곧 전염병을 돌게 해 이스라엘을 고통스럽게 하는 여호와의 칼을 택할 것인가 네가 선택해 말하여라.’ 이제 저를 보내신 분께 대답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리십시오.”
  • 13다윗이 갓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그분의 긍휼하심이 아주 크시기 때문에 나는 여호와의 손에 쓰러지는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사람의 손에 쓰러지는 것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 재앙을 거두신 하나님
  • 14그래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염병을 보내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이 죽었습니다.
  • 15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멸망시키려 하자 여호와께서 그 비참한 광경을 보고 그 재난을 슬퍼하시며 돌이켜 멸망시키고 있는 천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됐다! 네 손을 거두어라.”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 곁에 서 있었습니다.
  • 16다윗이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과 땅 사이에 서 있었습니다. 그 손에 칼을 들고 예루살렘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다윗과 장로들은 굵은베 옷을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 17다윗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백성들의 수를 세라고 명령한 사람은 제가 아닙니까!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저입니다. 이들은 그저 양 무리일 뿐입니다. 이들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저와 제 집안을 치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재난을 내리지 말아 주십시오.”
오늘의 기도 pray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하루를 맡겨드리는 기도를 드려보세요.
  • url 복사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Copyright ⓒ 우리말성경은 두란노가 번역한 가장 쉽고 정확한 원문 성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