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 막대기 하나에 세로 막대기 하나.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넓이를, 다른 하나는 그분의 거룩함의 높이를 나타내는듯합니다.
십자가는 이 두 가지가 교차하는 곳입니다.
자신의 사랑의 넓이를 설명하라고 했을 때, 그리스도는 한 손을 오른쪽으로,
다른 한 손을 왼쪽으로 뻗어서 그 자리에 못 박히셨습니다.
- <너는 내것이라>, 맥스 루케이도
‘십자가의 선물’은 포장지가 아니라, 예수님의 수난에 싸여져 우리에게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선물’입니다.
또한 그 선물은 리본으로 치장된 것이 아닌 피로 물들여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선물’입니다.
- <너는 내것이라>, 맥스 루케이도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그 아들과 나누신 그 불변의 친밀함을 우리와도 똑같이 나누기 원하신다.
- <예수님처럼>, 맥스 루케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