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3일 《열왕기상 16 : 15~28》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되자
블레셋 깁브돈에 있던 백성은 오므리를
왕으로 삼고 디르사를 포위합니다.
성이 함락되자 시므리는 왕궁에 불을
지르고 죽습니다. 오므리는 세멜에게
산을 사서 성을 건축해 사마리아라고
칭합니다. 그는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해 하나님을 노하시게 합니다.
북 이스라엘은 연이은 모반으로
오래가지 않아 왕권이 계속해서 교체되고
7일 천하, 시므리를 죽이고 오므리가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 그렇게 수없이
왕이 바뀌고 새로운 지역으로 수도를
옮기며 새로운 성읍을 지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다윗의 걸어온 의로운
길이 아닌 우상숭배 등 여로보암이 걸어온
악의 길을 따라갔다 인간을 창조하신 분,
하나님 앞에서 아무리 겉을 치장하고
갈고 닦는다 해도 내 안이 여전히
악하다면 바뀌는 것이 없다 그렇기에
북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있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때에 겉모습의
화려함과 깨끗함만 신경쓸게 아니라
내 마음이 정결함과 깨끗함을 더 신경
써야 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세상적
유혹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나를 위한 인생이 아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과 분별되어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나의 인생 길이 되길
소망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앞에 설때에 겉이 화려한 것이
아닌 제 마음이 정결함과 깨끗함으로
준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제 스스로를 위한 인생이 아닌
세상과 분별되어 하나님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