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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은혜와 순종은 바늘과 실
조회수   |414
큐티일   |2024-04-30
작성자   |황보석
2024년 4월 30일 《열왕기상 11 : 26~43》

큰 용사인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대적
합니다. 아히야 선지자가 여로보암에게
솔로몬이 다윗처럼 행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여로보암에게 주시고 솔로몬의
아들에게는 한 지파만 주신다는 예언을
전합니다.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자 여로보암이 애굽으로 도망갑니다.

그당시 솔로몬에게 가장 위협적인
인물은 여로보암 이었다고 한다 그러한
여로보암을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대신할
왕으로 선택하신다 이 사실을 알게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순종은 바늘과 실과 같은 관계이므로
하나님께 은혜 받길 원하다면 반드시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느꼈다
또 삶에서 불순종의 크기를 따지며
어떤 불순종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길때도 있었는데 그 생각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었다고 여겨졌다 그래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순종이
기본이 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여로보암을 선택한걸 알면서도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는 솔로몬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꼭 궁지에 몰려
발톱을 잔뜩 세운 고양이 와도 같았다
물론 여로보암이 자신을 이을 왕이
되었음을 알았을때 마음에 화가
날 수도 있지만 여로보암을 죽이려
했다는건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려
했던것이나 다름없다고 보여진다
차라리 그제라도 더 늦지않게 바닥에
바짝 엎드려 하나님께 회개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내가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막아 서실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원치않더라도
엎드려 순종 할 수 있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은혜와 순종은 바늘과 실과 같은
관계임을 잊지않게 하시고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제가 살아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막아 서실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원치 않더라도 엎드려
순종할 수 있는 아들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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