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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의 믿음을 잃은 자의 모습
조회수   |496
큐티일   |2024-04-25
작성자   |황보석
2024년 4월 25일 《열왕기상 9 : 10~28》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 건축을 20년 만에
마치고, 재료를 제공한 히람에게 갈릴리
성읍 스무 곳을 줍니다. 히람은
그 성읍들이 눈에 들지 않았음에도
솔로몬에게 금 120달란트를 보냅니다.
솔로몬은 많은 건축 사업을 하기 위해
역군을 일으킵니다. 또한 배들을 만들고
오빌에서 금을 실어 옵니다.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을 완공하고
건축 자재를 제공했던 히람왕에게 갈릴리
지역 땅 스무곳을 준다 그러나 그 땅들은
변변치 않은 쓸모 없는 땅이었고
히람왕은 맘에 들지 않았으나 솔로몬의
위세에 눌려 금 120 달란트를 보낸다
그리고 솔로몬은 애굽의 보호를 받기
위해 바로 왕의 딸과 결혼을 하고 자신의
나라에 군사적 목적으로 지으려 했던
건물들을 짓기 위해 가나안 사람들을
노예로 부려 자신이 지으려던 건물들을
다 짓게된다 여기까지만 봐도 이전에
솔로몬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기도하던 솔로몬이 이제 물질에 눈이
먼 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을 의지함이
아닌 자기 스스로 자신의 나라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그동안
지혜롭게만 느껴졌던 솔로몬도 어쩔수
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된다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꽤나 많은
사람들은 잘되면 문제다 처음에 잘될때는
"아 이것이 하나님 은혜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시니 하나님만 의자하겠다"
라고 하다가 이 성공이 계속되면 그 성공은 더이상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자신의
능력이 되어버려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끌고 나가려 한다 아마 솔로몬도 이러한
경우가 아니었나 싶다 오늩 말씀을
묵상하며 아직 나는 살면서 솔로몬과
같이 큰 자리에 오른적도 없고 큰 업적을
이룬것도 없어서 성공에 취할일이
없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큰 성공을 허락하신다 하더라도 그것에
취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그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힘들때 하나님을 의지하던 그 믿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현재 상태가
평안하든, 불행하든간에 제 스스로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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