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무의식을 쫒아
습관을 따라 나오는 삶의 모습은
죄뿐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일들을 주님의지하면서
감당해야 할줄을 알면서도
저의 중심은 그 자리를 회피하고
당신앞에 머무름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솔로몬 왕은 자신도 그런 죄인임을 알았던 것일까요
아니면 주께서 그를 통해 인간에게 가르쳐주신걸까요
주님은 그 두 가지 아니 이백 가지의 일들도
각각의 의미와 또 한 가지의 진리를 세워가시는줄을
믿습니다.
주님. 제 죄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괴롭고 비참하며 절망적인 존재를 저는
스스로 벗어날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를 죽은자로 깨닫게하는 주의 말씀을
내가 붙들때 주님께서 생명의 은혜를 베푸심을
소망합니다.
주여 내가 죽는것이 마땅하나
참 생명의 주께서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 스스로 고개를 들수는 없사오나
주께서 제게 주의 얼굴을 볼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제가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며 사랑하며
찬양드릴수 있도록 내게 긍휼을 베풀어주옵소서
날마다, 매순간 말씀에 붙들려 살고 싶습니다
그 은혜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말씀으로,기도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삶을 드리길 원합니다 주님.
나를 받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