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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
조회수   |508
큐티일   |2024-04-22
작성자   |황보석
2024년 4월 22일 《열왕기상 8: 41~53》

솔로몬은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님
이름과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들으시고 응답해
만민이 주님을 경외하게 하시길 간구
합니다. 또 백성이 적국에 끌려간 후
죄를 깨닫고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들으시고 사하시길 간구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솔로몬의 다섯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 간구가 나온다
거기서 여섯번째 전쟁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간구는 다른 말씀에서
묵상으로 많이 다뤄본 터라 오늘 나는
다섯번째와 일곱번째 간구만 묵상해
보려한다 먼저 다섯번째 간구는 자신의
백성이 아닌 이방인을 위한 기도다
일반 사람이라면 자신의 주변인들을
위한 기도를 하기 마련이다 물론 나또한
주로 하는 기도가 나와 내 주변인들,
적어도 내가 한번이라도 얼굴을 봤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일수였던것 같다
그러나 자신의 백성이 아닌 이방인을
위해 기도하는 솔로몬을 보며 내 기도의
시야가 많이 좁았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방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자신들의 하나님으로 국한
하지않고 온 민족의 하나님이라 고백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온 민족의 하나님에 자녀로써
내 주변에 시야를 넘어 솔로몬과 같이
더 많은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곱번째 간구는
적국에 포로 되었을때에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응답해 달라는 기도이다
말씀 해설에 의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적국에 포로로 잡혀갔다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를 뜻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일곱번째
기도를 다시 해석하자면 죄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용서
해달라는 기도인것 같다 사람이라면
한번도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하나님께
회개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회개를
악용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어떠한 죄를 짓고 하나님께서
용서 하실거야라는 가벼운 마음을
가지거나 입으로는 하나님께 회개하지만
마음으로는 별다른 죄의식 없는 모습
말이다 뭍론 나도 그러한 잘못된 회개를
하나님께 한적도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죄를 최대한 짓지 않는게 가장 좋겠지만
죄를 짓게 되더라도 진실이 합하여진
회개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다는 것과
반복해서 짓는 죄들을 더 이상 반복되지
않게 주의하고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다


*오늘의 기도*

오늘 솔로몬의 두가지 간구의 기도를
묵상합니다 먼저 이방인을 위해 기도하는
솔로몬을 보며 제 기도의 시야가 터무니
없이 좁았음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민족의 하나님이시고 저는 그 하나님의 자녀인 만큼 더 넓은 시야로 더 많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또 죄를 짓지 않는
것이 가장 첫번째지만 혹 죄를 짓게
되더라도 하나님께 속히 회개하므로
돌아오게 하시고 회개할때 입으로 하는
거짓 회개가 아닌 마음이 합하여진 진짜
회개를 하게 하셔서 반복되는 죄를
돌이키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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