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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최선의 것을 하나님께
조회수   |489
큐티일   |2024-04-17
작성자   |황보석
2024년 4월 17일 《열왕기상 7 : 23~51》

히람이 놋으로 소 열두 마리가 받치는
바다를 만듭니다. 그리고 받침 수레와
물두멍 열개를 만들고, 부삽과 대접도
만듭니다. 솔로몬이 금단, 진설병의 금상,
정금 등잔대, 정금 대접 등 하나님 성전을
위해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 후, 다윗이
드렸던 은금 기구들을 성전 곳간에 둡니다.

말씀 속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놋으로 만든 물두멍에서
손과 발을 깨끗이 하고 나아갔다고 한다
그 당시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깨끗하고 정결해야 한다는 것을
표현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오늘날
나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의 매달리셔서 그 보혈로 나의 더러운 죄를 깨끗케 하시므로
말씀 속 물두멍 역활을 하신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예수님이라는 큰 희생이
있었음에도 살아가다 보면 그에 대한
감사도 무뎌진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예배로 나아갈때 어떠한 노력도 하지않고
그냥 내게 주어진 여건대로 예배를
드릴때도 있고 정결하지 못한 나의 마음은 뒤로한채 출석체크 하듯 하나님 앞에
나아간적도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며 그 모든 것이 많이
잘못됬다고 느껴졌고 내가 하나님과
소통하며 예배 할 수 있는 것을 쉽게
여기면 안되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갈때
시간이든, 물질이든, 마음가짐이든
무엇이든지 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드려야 겠다고 느꼈다


*오늘의 기도*

죄많은 저를 위해 예수님께서 말씀 속
물두멍의 역활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인 저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제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시간이든, 물질이든, 마음가짐이든지 간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으로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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