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복이자,우리가 삶에 남기는 위상과
업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물론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또는 공동체 안에서 칭찬 받을만한
일들을 해낸적은 없다.
솔로몬처럼 성전은 물론
전도왕이 된적도,
빛나는 신앙의 열매나 타인의 마음을
세우는 간증도
그렇게 행한일을 높게 사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소홀히 여기고 있음을 본다.
오늘 하루를
매순간을 말씀앞에 엎드려 살고
뛰어남 없이 순종해나가는 것.
그것이 어쩌면 가장 어렵지만 가장 귀하고
부르심에 합당한 삻이 아니겠는가?!
믿음의 선배들의 거창한 믿음?업적?
에 마음을 빼앗기지말자
나를 드러내고 내가 가진 뛰어남을 보일 필요 없이
말씀 한 구절에 메여 살아가고자 하는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참 능력이자 생명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