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일 《열왕기상 1 : 11~27》
나단이 밧세바에게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다고 전하며, 밧세바와 솔로몬의
생명을 구할 계책을 말해 줍니다.
그 계책대로 밧세바는 다윗에게 가서
솔로몬이 다음 왕이 되리라 맹세했던
사실을 온 이스라엘에 공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때 나단이 들어와
밧세바의 말이 사실임을 확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올바른 선택은 세상의 기준을 따르거나
세상의 대세를 따르는 것이 아닌 조금
무모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참 지혜인줄
알고 따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말씀 속 나단과 밧세바가 그러한
올바른 선택을 한것이 아닐까,
왜냐하면 아도니야가 왕권을 잡으려
판치는 상황으로 아도니야 쪽으로 판세가
기우려 할때에 잘못 말하면 자신들이
해를 입을 수 있음에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기에 담대히 하나님의 뜻을 다윗에게 일깨워 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들의 행함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소 무모하다 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가장 지혜로운 행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나도 세상을
살아가며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일텐데
그때마다 세상의 기준이나 세상의 대세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이 가장 올바른 선택인줄 알고
행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앞으로 제 삶에 주어질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세상의 기준이나 세상의 대세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이 가장 올바른 선택인줄 알고
행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