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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께서 도와주싵거야
조회수   |387
큐티일   |2024-03-16
작성자   |황보석
2024년 3월 16일 《시편 54 : 1~7》

시편 기자는 포악한 자들로부터 자신을
구원하시고 변호 하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또 자신을 돕는 이시요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분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원수를 멸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는 모든 환난에서 건지시고 원수를
갚아 주신 주님께 낙헌제를 드리며
그분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한다 그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로 부터 돌아서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구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끝내 자신을 구원하시고 자신의 원수를
물리쳐 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 믿음이야 말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갖추워야할 믿음의 본보기가 아닐까 싶다
각 사람의 믿음의 크기? 성숙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자신이 평안할때는
믿음을 지켜나가기 쉽지만 자신이
평안하지 못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데 그 상황이 나아질 겨를도 안보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느껴지지 않을때
믿음이 연약하다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의심 할 수도 있고 심하면 하나님께로
부터 돌아서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예전에 어디서들었던 적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긍정적인 답을 주시는 것만이 응답이 아니다 라는 말을 들은적 있다
사람의 대화도 그렇지 않은가, 두 사람이
대화를 하고 한 사람의 어떠한 물음에
다른 한 사람은 예, 아니요로 답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같지 않으실까, 나도 그렇고 꽤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에 원하는 답을 주시지 않거나
아무런 답이 없으시면 응답하시지
않는다고 마음 속에 치부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부정한 답을 주시거나
아무 응답이 없으심에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것이 나에게 가장 올바른
응답인줄 알고 어느때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만을 믿고 의지
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니님께서 제 기도에 부정적인 답이나
아무런 응답이 없으심에도 그것이
가장 올바른 응답으로 알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어느때나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아들 되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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