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8일 《시편 48 : 1~14》
위대하신 하나님은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스스로를
요새로 알리셨습니다. 인자하시며 정의가
충만하신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 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후대에 전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말씀 속 하나님이 선택하신 거룩한
시온산이 현재의 교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고 교회에
규모도 다양하다 그러나 교회는 그 규모나 겉모습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교회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지가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 싶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리
화려하고 큰 교회라 한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지 않는다면 세상에
사망의 권세 죄악된 모든 것을 물리칠 수
없는 빛좋은 개살구와 같다 그치만 반대로 아무리 허름하고 작은 교회일지라도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면 그곳은
그 어떤 것에도 끄떡없는 오늘 말씀 속
시온산과 같은 교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가
각자의 교회에 외면이 아닌 내실을
견고하게 하여 이땅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성이 더 많이
세워져 가길 바란다 또 이어지는 말씀에서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후대에
전하라고 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죽을때까지 인도하시며 지키시는 분이라
고백한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에 우리도
지키시며 우리의 평생을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달란트로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삶의
변화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을 알고 그 인도하심 아래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을 전하는데 힘써야
될 줄 믿는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의 다음 세대, 또 그 다음 세대 뿐만
아니라 세세 영원히 전해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이 세상의 많은 교회들이 외면이 아닌
내실을 다져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또 우리를 영원히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은혜를 저희만
누리지 않고 더 많은 이가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며
살아가게 하사 세세 영원히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 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