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시편 46 : 1~1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며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기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시편 기자는 땅을 황무지로
만드신 하나님의 행적을 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하나님 되심을 알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강대국이 대군를
이끌고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을 때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두려워 떨지
않았다고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가장 안전한 피난처이시며
힘이셨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어떠한 대상이나 문제
앞에서 두려워 하지 않음은 다른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거나 자기 자신을 믿는
교만함이 아니라 만 왕의 왕이시며
온 세상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되사 우리와 매순간 항상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히
살아가되 하나님만을 경외함으로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늘 평안함 속에 거하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나에게 어떠한 하루 하루가
허락 될지 모르지만 상황과 환경에 따라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길, 또
하나님 안에 거하므로 늘 평안한 매일의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시며 저와
매순간 함께 하시기에 어느때든지,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의
삶을 살아갈때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제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시며
늘 하나님 안에 거하므로 평안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