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절)의 말씀은 왕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껏 경배한다.
그분의 나아가심을 응원하고 환호하고
그분의 통치를 진심으로 기뻐하는
시편기자처럼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를
기쁨으로 경배함이 마땅하다!
10~11절)우리에겐 뒤를 돌아보며
배우는 지혜와 깨달음이 있다.
그러나 그러나 그것에 메여서는 안될것이다.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들이 많으나
그 기억을 넘어서야 할 것들이 더 많다.
본토 아비집을 떠난 아브람같이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봄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함같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선
세상이 말하는 절대적인 것들도
언제든지 내려놓는 삶의 부르심이
우리에게 생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