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4일 《요엘 1 : 1~12》
요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그 남긴 것을 느치가, 그 남긴 것을 황충이
먹는 심판이 임합니다 백성은 자녀와
후세에게 이 일을 전해야 합니다.
제사가 성전에서 끊어지고, 밭이 황무
해집니다. 또 밭의 소산과 과실이 없어져
사람의 즐거움도 마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느낀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나와 함께할때 감사한줄 알아야
겠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말씀 해설에서
말해주듯이 그 은혜가 심판으로 바뀌는
순간 그때는 이미 늦은 때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
여전히 세상에 물들어 사는 내 모습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영적
시야가 어두워져 심판이 내게 임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된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잠들지 말고 깨어 기도하라 하셨듯이
내 영혼이 말씀으로 무장하여 깨어 기도
할 수 있도록, 또한 말씀으로 삶의 기준을
정하여 그 말씀의 기준대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므로 마지막 심판의때를
준비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은혜가 제 안에 거할때 감사한줄
알고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 세상에 물들어 가는
제 모습을 자주 마주하게 되고 그러한
삶을 살다보면 심판이 임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듯이 내 영혼이 말씀으로
무장하여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으로 제 삶의 기준을 정하여 그 말씀의 기준대로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게 하사 언제 올지 모르는
심판의 때를 준비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