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놀라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으러 온 것이 아니냐? 예수께서는 살아나셨다. 이제 여기 계시지 않는다. 여기 예수를 눕혔던 자리를 보라.
7자, 이제 가서 그분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전하라. ‘예수께서 너희보다 앞서 갈릴리로 가실 것이며, 그분의 말씀대로 거기서 너희가 예수를 보게 될 것이다.’
놀라지 말라.
예수께서는 살아나셨다.
이제 여기 계시지 않는다.
여기 예수를 눕혔던 자리를 보라.
가서 전하라.
문장 하나 하나가 그리스도안에서 복음으로 사는 방법을 말해주는 거 같다.
놀람은 때로는 두려움이랑 동일한 상황에 쓰인다.
믿을수 없고 받아들일수 없고 당황스럽기만한 반응.
우리는 그 놀람과 두려움. 순간적으로 느끼는 혼란을 넘어서서 온전히 받아야할 것이 생겼다,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는 것이다.
그는 이제 여기 계시지 않는다. 눕혔던 자리의 흔적 뿐
그는 살아서 역사하시고 계신다.
이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우리가 가서 전할 때다.
우리가 가서 전할 때 그분은 앞서 가시고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말씀의 능력으로
세상 곳곳에서 역사하시는 그분을 볼것이다.
보라 그 분은 죽음,사망을 넘어 부활로, 생명으로 일어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