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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조회수   |489
큐티일   |2024-02-19
작성자   |황보석
2024년 2월 19일 《마가복음 15 : 16~23》

군인 둘이 예수님께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씌우고 유대인의 왕이라 하며
갈대로 머리를 치고 침 뱉고 절합니다.
희롱을 다 한 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러 끌고 가다가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웁니다.
골고다에 이르신 예수님은 물약 탄
포도주를 받지 않으십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소명을 다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죄악된 세상에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사 대속 제물이 되시므로
인류구원을 이루는게 예수님께 맡겨진
소명이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거짓 누명를 씌어서 자신을 죽이려 했던
대제사장과 종교 지도자들, 자신에게
온갖 조롱하며 십자가에 못박은 군인들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 고난 속에
어떠한 저항도 못하신 걸까? 아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기에 순종 하신거다 이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소명이 있다 그리고 그 소명의
길을 걸어갈때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비할바 아니겠지만 결코 쉽지 않을 것이고 예수님 처럼 거짓 누명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있을수도 있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세상 사람들의 조롱도 있을 수 있다 그치만 그런것에 마음이 힘들수 있지만
흔들리지 말아야 할것은 우리는 자신의
뜻을 이루고 행하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행해야 할
주님께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예수님과 같이 당장 눈 앞에 고난을
바라보지 않고 그 우리의 작은 고난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큰 뜻을 바라보며
주어진 자리에서 맡겨진 소명을 다해야
될 줄 믿는다 그리고 그 길이 예수님의
십자가 섬김을 가장 헛되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기에 오늘 하루도
각자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소명을
이루는 나와 이 땅에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말도 안되는
거짓 누명과 온갖 조롱에도 묵묵히 자신의
소명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렇기에
저와 이땅에 그리스도인들 또한 세상에
그 어떤 거짓누명과 조롱이 있다한들
눈 앞에 작은 고난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 작은 고난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큰뜻을 바라보게 하셔서 각자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소명을 담대히 이루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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