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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그날이 내게 기쁨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조회수   |348
큐티일   |2024-02-09
작성자   |황보석
2024년 2월 9일 《마가복음 13 : 14~27》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면, 산으로 도망해야 합니다.
그날은 환난의 날이며,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현혹하려 할것입니다. 그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셔서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그날 하나님을
믿는 자녀에게는 구원의 날이지만
하나님을 믿지않는 자에게는 심판의
날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나에게는 주님 다시 오실이 그날이
마냥 기쁘고 즐거워야 하는데 마음 한켠에 두려움은 왜일까? 그 두려움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변하지 않은 나의 삶과
겉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바리새인과
같은 나의 신앙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면 나도
천국에 가기 힘들거나 가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큰거 같다 신앙은 기간이
오래됬고 짧고를 통해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하지만 그래도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 인해 하나님을 믿게되고
그 믿음을 내 자아가 생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지만 참 더디게
변화한것 같다 그리고 심지어 어떤 부분은 처음 하나님 믿을때 보다 퇴보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대부분 묵상을 할때 마지막
즈음에는 긍정적인 다짐으로 끝냈던것
같은데 오늘은 그러기 힘들것 같다
오늘 묵상을 통해 내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며 하나님께 기도로 회개가
필요한 것들은 회개하고 그동안 죄인줄
알면서도 모른척, 괜찮은척 넘어갔던
것들을 이제는 고쳐나가므로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이 나에게 구원빋는 기쁨의 날이
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참 오랜 시간 하나님을
믿었지만 여전히 변하가 더딘 저의 삶과
겉으로만 하나님 믿기 바빳던 바리새인과
같은 제 믿음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그동안 죄인줄 알면서도 모르는 척,
괜찮은 척 넘어갔던 것들을 이제는
돌이키지 않게 도와 주시고 이제는
겉보다 마음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제 삶이 하나하나 변화되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이 제게도 구원받은 기쁨의 날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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