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7일 《마가복음 12 : 35~44》
예수님은 다윗이 "주" 라고 칭한 그리스도가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높은 자리를 원하며 과부의
가산을 삼키고 외식하는 서기관들은 중한
판결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한편 두 렙돈을 현금함에 넣은 가난한 과부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으니 누구보다 많이 현금
했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집중해서 묵상할 부분은
두 렙돈을 현금한 과부의 헌신이다
당시 두렙돈이면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그 과부에게는 두렙돈이 생활비에 전부
였다 그러니까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현금으로 드린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돈이
필요하신 분이 아니다 그러니까 만원이든, 백만원이든, 천만원이든 다 똑같으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 다른 것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드리는 자의 마음가짐이다 만원을
드려도 하나님에 대한 진실된 감사로
드리는 자와 천만원을 드려도남들에게
보여주기 식이나 아무 감정없이 드리는
형식적으로 드리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만원을 드리는 자의
현금을 기뻐 받으실거라 믿는다 나도
현금을 할때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지만 가끔은 아무생각 없이 그냥
주일마다 현금을 해왔으니까 형식적으로
할때도 있었고 현금을 하려다 계산적으로
생각하여 머뭇거린적도 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많이 부끄러웟다
하나님은 돈이 필요한 분이 아님에도
내가 하나님을 돈이 필요한 분으로
만들고 있었다 그래서 나의 잘못된
모습들을 회개하며 앞으로는 하나님께
진실되게 감사를 먼저 드릴 수 있길
바라고 더이상 하나님 앞에서 계산적인
내가 되지 않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앞에 드렸던 형식적인 현금과
계산적이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앞으로는 형식적인
현금이 아닌 마음이 뒷받쳐져 감사가
담긴 현금을 하길 원힙니다 또 하나님
앞에 계산적인 모습이 아닌 오늘 말씀속
자신의 전부를 드렸던 두렙돈 여인의
믿음과 마음이 제게도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