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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내가 누리는 것에 출저는 하나님
조회수   |521
큐티일   |2024-02-05
작성자   |황보석
2024년 2월 5일 《마가복음 12 : 13~27》

예수님 말씀을 책잡으려는 사람들이
그분께 세금 문제에 관해 질문합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십니다. "자식 없이 죽은 칠 형제와
한 아내"에 관한 사두개인들의 질문에는
그들의 오해를 지적하시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지혜롭게 말씀하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라는 내용의 글귀를 보고
나의 삶, 내가 누리는 모든 것들은 다
누구의 것이며 나는 주인된 그분께
온전히 드리고 있나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
알고있고 입으로 고백을 하지만 실제로는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된채 살아가고 있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요즘에는 곧 잘하던
십일조를 하면서 아깝다는 생각을 한적도
있다 진짜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나에게 허락
하신것은 셀 수도 없는데 그 중 십분의
일만 드리는데도 아깝다 생각하니 말이다
요즘 물질이나 이 세상것을 너무
붙잡으려는 내 탐욕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하며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누리는 모든것의 출저가 하나님이신
것을 다시금 내 마음에 새기며 또다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깝다 생각될때
그동안 내가 하나님께 받은 수많은 은혜를 떠올리므로 감사로 하나님께 드릴수
있길 바란다 또 하나님께 주시는 것들로
내가 편하게 먹고 자며 삶을 이어 갈 수
있음에 감사해야 겠다고 느꼈다 또한
자신들이 믿고 싶은것만 믿고 받아들이고
싶은것만 받아들이며 부활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사두개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도 사실 성경에 대해 내가 받아들이기
좋은 말씀은 잘 받아 들이지만 받아들이기 어려운 구절이 나올때면 받아들이지
않는 등 말씀에 대해 편식 할때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며 성경
말씀에 내 생각을 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믿고 받아 들여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매일의 삶을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
더욱 온전히 살아가므로 훗날 이 세상을
마치고 이르게 될 천국 가기에 마땅한
나의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삶의 모든것에 출저가
하나님이신 것을 잊지않게 하소서
그리고 제가 요즘 하나님께 드림에
아깝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 그런 생각이 들게
된다면 그동안 제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떠올리게 하셔서 감사로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로 먹고 자며 편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제 생각을 더하지 않고
받아들이되 말씀에 대해 편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그리고 주어진 삶을 말씀대로 살아가려
노력하므로 훗날 이 세상을 마치고
이를 천국 가기에 마땅한 삶이 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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