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3일 《마가복음 11 : 20~33》
예수님이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뿌리째 말라 버립니다.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교훈 하십니다. 또한
기도할 때 먼저 남을 용서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권위의 출처를 묻는 이들에게
예수님이 요한의 세례가 어디서 왔는지
반문하시니, 그들은 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구하는 것을 이미 받은줄 알고 믿고
기도하라고 말씀 하신다 참 좋은 말씀이다 하나님께는 할 수 있고 없고가 없다 그냥
하나님은 할 수 있으신 분이다 그런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서 의심과 염려에 찬
기도를 한다면 그건 하나님을 떠보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도 기도
할때 아직은 100%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러나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며 많이 기도하고
또 많은 기도에 대한 응답을 경험하며
한 70~80% 정도의 확신에 찬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살아가며
더 많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 100% 확신에 찬
기도를 드릴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이니 만큼 나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며 순종할 수 있길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무엇보다 내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다고 말씀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직은 하나님께 기도
드릴때 100%의 확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하나님과 더 많은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 100% 확신에 찬 기도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도의 응답이 제 생각과 다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저보다 저를 더 잘 아시니
제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기도 드릴때 정결하고 선한
마음으로 기도 드릴 수 있도록 제 마음속
악한것들을 물리쳐 주옵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