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일 《마가복음 11 : 1~10》
예수님이 예루살렘 가까이에서 제자 둘을
보내시며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끌어 오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말씀대로 "주가 쓰시겠다" 고 하며
나귀 새끼를 끌고 옵니다. 그 위에 제자들이 겉옷을 얹고 예수님이 타시자, 무리가
겉옷과 나뭇가지를 길에 펴고 "호산나"라고 외칩니다.
예수님께서 사명을 이루실때 쓰실
나귀 새끼를 끌어오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시고 제자들이 나귀를 끌고 가려 하자 나귀 주인은 제자들게게 왜 이렇게 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제자들이 주님이 쓰신다고
하니 나귀 주인은 순종한다 그 나귀
주인의 모습을 오늘 날 내가 닮아야
할 줄 믿는다 주님께서 나를 쓰시려 할때
여러 질문이나 토달지 않고 군말없이
순종하는 모습 말이다 그리고 살아가다
보면 내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다 내것이라 여기며 살아갈때가 있는데 사실 내곁에
있는 것 중 내것은 하나도 없고 다 하나님의 것인것을 잊지말고 살아야 겠다고 느꼇다
또 하나님의 아들되신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구원하신려 죄 많은 이땅에
내려오셔서 세상의 왕들처럼 화려한
모습도 아닌 어린 나귀 새끼를 타시고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 스스로가 높아지려 할때 나 또한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구원 받은
사람으로써 겸손히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삶에 제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저를 쓰시려 할때
말씀 속 나귀 주인과 같이 그저 순종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화려한 모습을 띈
세상의 왕들과 달리 겸손한 모습으로
우릴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생각하며
저 또한 항상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