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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고난 뒤에 부활의 영광이 있듯이
조회수   |364
큐티일   |2024-01-30
작성자   |황보석
2024년 1월 30일 《마가복음 10 : 32~45》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은 인자가
맞게 될 고난과 부활에 대해 다시 말씀
하십니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요구하고, 이를 안 제자
열 명은 화를 냅니다. 예수님은 섬기는
종이 되라 하시며, 인자가 온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라 하십니다.

세번째로 고난과 부활 예고를 하는
예수님께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좌우편에 앉을 궁리만 한다 그 고난의
쓰디쓴 잔은 생각지도 않은채 영광의
자리에 앉을 생각만 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매일 주어지는
하루 하루가 별대수롭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이 하루하루를 위해 우릴 대신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셔서 우리 죄를 사하시므로
새생명을 허락하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나라, 천국에 이르기 전까지의
이 땅에 삶을 편하게 살 궁리만 하지않고
예수님처럼내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느꼈다
또 요한과 야고보에 야망을 알게 된
제자들이 분노하자 예수님은 모든 이를
섬기는 종이 되라고 하신다 그리고
말씀 해설에도 나와 있듯이 세상 사람들은
군림하며 큰자로 여김을 받지만 하나님
나라의 사람은 섬기는 것으로 큰자임을
여김 받는다고 한다 하늘나라의 이치는
세상에 이치와는정반대이다 그렇기에
주님께 속한 우리는 하늘나라의 이치에
따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 바쳐
섬겨 주셨듯이 목숨을 바치진 못하더라도
늘 섬김 받기보다 다른 이를 섬겨줄 수 있는 자리에 거하므로 훗날 하나님 나라의
큰 자로 인정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게 주어지는 매일의 삶이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루어
지는 것임을 잊지않게 하시고 이 땅에
삶을 편하게만 살아가려 하지않고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께
속한 자이니 하늘나라의 이치에 따라
섬김 받기 보다 섬기는 자리에 거하게
하셔서 훗날 하나님 나라의 큰 자로
인정 받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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