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5일 《마가복음 9 : 14~29》
한 사람이 귀신 들린 아들을 데려왔는데
제자들이 귀신을 쫒아내지 못하자,
예수님은 아이를 데려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응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한탄
하시며 귀신을 내쫒으십니다. 제자들이
자신들은 왜 귀신을 쫒아내지 못했는지
묻자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 하십니다.
귀신을 내쫒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기도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신다 오늘 말씀 속
제자들의 모습이 남얘기 같지가 않다
그도 그럴것이 나포함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다 자신이 믿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마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평상시 자신이 평안
할때는 믿음으로 산을 옮길수도 있을것
같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지만
오늘 말씀에 제자들과 같이 이겨내지
못할 고난에 봉착한다면 어느센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나약한 믿음의 해결방안이 믿음의
기도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믿음이 나약한 사람에게 믿음의 기도
밖에 방법이 없다니 너무 터무니 없는
해결방안이라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강건하고 변치않는 믿음은 나 혼자만에
힘으로는 안되기에 될때까지 하나님께
매달리라는 말씀으로 들린다 그렇기에
나의 나약한 믿음에 스스로 낙심하거나
방치하지 않고 당장에 큰 변화가
없더라도 지치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하며 나아가길 바린다 또 삶의 모든
고난 속에 내 힘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힘과 능력과 믿음으로 승리
할 수 있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믿음이 약한자는 고난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제 나약한 믿음에
스스로 낙심 하거나 방치하지
않게 하소서 또 당장에 큰 변화가 없더라도 지치지 않고 믿음으로하나님께 구하게
하시고 제 삶의 고난을 제 힘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힘과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