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9일 《마가복음 7 : 14~23》
예수님은 밖에서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십니다. 음식물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에 깨끗합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사람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곧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탐, 질투, 비방,
교만, 우매함 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부정하게 만드는 것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면에 있다고 말씀
하신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하는
나쁜생각과 나쁜 언어와 나쁜 행위가
다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치만
요즘 세상은 마음 보다는 겉을 치장하기
바쁜 세상이고 또 사람은 단번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없기에
겉으로 보이는 외관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 그에 따라 태도가 바뀌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거하셔서 우리의 생각과 감정, 환경 등등 모든걸 우리 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겉보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며 그 마음의
정결함이 내가 하는 말과 행동으로 이어져 겉과 속이 모두 정결한 사람이 되어야
할 줄 믿는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이 작게는 한 교회의 얼굴이 되고
크게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얼굴이 되고
더 크게는 하나님의 얼굴이 될 수 있음을
알고 내 마음과 겉을 정결하게 하여
나를 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인자하신 사랑만
전해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겉만 치장하는 모습을 버리게
하소서 저는 세상을 살아가지만
항상 하나님 앞에 서서 살아가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렇기에 저보다
저를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겉보다
속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마음의
정결함이 제 말과 행동으로 이어지기
원합니다 그리고 제 말과 행동이 교회와
그리스도인과 하나님의 얼굴을 대변함을
알고 마음과 겉을 정결하여 저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신
사랑만 전해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