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6일 《마가복음 6 : 30~44》
예수님이 제자들을 쉬게 하시려고
한적한 곳으로 가시지만, 많은 사람이
따라옵니다. 예수님이 무리를 불쌍히
여겨 여러 가지로 가르치십니다.
날이 저물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축사하신 후 나누어
주게 하십니다. 남자만 헤아려 5천 명이
먹고 남은 것을 열두 바구니에 거둡니다.
오늘 말씀에 떡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그냥 한사람의 손에 있었다면 보잘것 없고
기껏해야 몇사람 허기만 채웠겠지만
그것이 예수님의 손에 있으니 오천명을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는 놀라운
오병이여 기적이 일어난다 그치만
이 오병이여 기적이 역사속 신화같은
이야기는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와
같은 개인이 가지고 있다면 별보잘것 없는
작은 능력들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그 작은 능력들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
한다면 오천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았던 오병이여와도 같은 역사가
지금 이땅에도 일어날줄 믿는다 그렇기에
내가 가진 능력이나 물질을 마냥 나를
위해 사용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고 나눌 수 있는 넓음 마음과
순종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길
바라고 그리하여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말씀의
양식을 베불리 누릴 수 있는 이 세상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손에 있다면 별볼일
없는 것들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사용
하시면 크게 쓰임 받을 줄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허락하신 능력과 물질을
저혼자 누리기 보다는 하나님께 사용되게
하셔서 이 땅에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말씀의
양식을 누릴 수 있는 오병이여와 같은
기적이 다시 임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