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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믿기만 하면 살아날 수 있어
조회수   |363
큐티일   |2024-01-13
작성자   |황보석
2024년 1월 13일《마가복음 5 : 21~43》

예수님이 회당장 딸을 고치러 가시는
길에, 12년간 혈루증 앓던 여자가
그분 옷에 손을 대자 치유 됩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그녀를 구한 것이라
하십니다. 회당장 딸이 죽었다고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그 아이가 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소녀에게 일어나라
하시니, 소녀가 곧 일어나 걷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체되어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비보가 전해지고 모든걸
포기한채 슬픔에 잠겨있는 야이로 에게
예수님은 "두려워 하지말고 믿기만 하라"
라고 말씀하시고 죽었다던 야이로의
딸을 살려내신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두려워 하지말고 믿기만 하라"
는 말씀이 왜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느껴진다 요즘 난 매사에 뭐가 그리
걱정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지 모르겠다
겉으로는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 척
살고 있지만 사실 속으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직장 이직에 대한 불안 등등
여러 불안에 휩싸여 살아간다
이 모든 불안에 결과가 하나님 손에
있는줄 알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연약한 나를 마주하게 된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온 인류와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물며 나 하나
책임지지 못하실까,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았으면서도 뭐가
그리 매일을 불안에 살아가는지
나 스스로가 한심하다가도 안타깝게
느껴진다 하나님의 은혜는 믿는자에게
더 크게 임하시며 오늘 말씀에서도
12년째 혈루증 앓던 여인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깃을 잡았고
이에 치유받았다 그렇기에 나에게도
혈루증 여인과도 같은 믿음이 필요함을
느낀다 그리하여 내 삶의 모든 불안과
문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깨서
주시는 치유와 평안 안에 살아갈 수 있는
내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오늘 말씀 속 슬픔에 빠져 있는
야이로에게 "두려워 하지말고 믿기만 하라" 는 그 말씀이 꼭 하나님께서 제게 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사실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음을
알면서도 수많은 불안과 두려움과
걱정에 살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그 모든것들 내려놓게 하시고 혙류증
여인과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 붙잡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치유와 평안 아래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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