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8일 《마가복음 3 : 20~35》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쳤다 하고,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의지해 귀신을 쫒아
낸다고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쫒아낼 수 있느냐고 하시며,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가족입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미쳤다 하고 귀신의
왕에 힘을 의지해 귀신을 쫒아낸다는 등
거짓소문은 말만 조금 다를 뿐이지
현재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이 교회를
향한 시선과 별반 다를게 없다 솔직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신천지
같은 사이비나 기독교나 똑같을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종교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사람에게는
모든 종교가 다 미신이라 여길 수도
있을 것이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온전치 못한 행실들이 그 이유가 될 수도
있읕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직장에서
기독교에 대해 좋지 못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윗사람들이 내가 교회를 다니는줄
알고 나에게 기독교를 다 미신 아니냐며
신천지랑 다를게 뭐냐며 비아냥 거릴때도
있었다 그 당시 마음 속으로는 화가 났지만 직장에서 그 사람의 위치도 나보다 위에
상사였고 그렇게 기독교에 대해 인식이
좋지못한 사람한테 설명해봤자 듣지도
않을것이 뻔했기에 그냥 듣고 흘려
버렸다 그런데 이렇게 기독교를 모욕하는
사람들이 직장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딜가든 다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러한 모욕을 듣다보면 괜히 주눅들때도
있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을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잊지말아야 할것은 우리에게 사탄은
연합이 아닌 물리쳐야할 대상이며
우리는 다른 어떤 존재도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땅에 왔으며 하나님을
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들
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세상에 어떤
비판과 모독이 있더라도 끝까지 흔듵리지
않고 예수님이 가실 그 길을 우리도
순종함으로 쫒아 갈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삶읕 살아가다 보면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모욕이 종종
들리곤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거짓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제가 사탄이 아닌 하나님과 연합된 관계임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는 자녀인것을 잊지않게 하셔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순종하여
쫒아 갈 수 있게 하소서
오늘도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