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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그냥 쉬는 날이 아니야
조회수   |428
큐티일   |2024-01-06
작성자   |황보석
2024년 1월 6일 《마가복음 2 : 23~3 : 6》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자르자
바리새인들이 정죄합니다. 예수님은
다윗을 예로 드시며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옳음을 보이시고자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니,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헤롯당과 모의합니다.

그당시 율법이나 현재 교회 안에 형식과
제도가 잘못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이 땅에 보내진 목적이 이 형식과 제도에
묻혀버리면 안되는 것 같다 우리가
이 땅에 보내어진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복음 전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므로
한명의 영혼이라도 구원의 길로 인도
하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그렇게
형식과 제도가 중요하다면 하나님께서
더러운 죄인인 인간을 사랑하실 수
있으셨을까? 또 죄인인 우리를 살리시려고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구원의 제물로
이 땅에 보내실 수 있었을까? 그 모든 것이 형식과 제도를 한참이고 벗어난 사랑이자
은혜이다 그렇기에 그 사랑과 은혜를
받은 우리는 형식과 제도에 연연할게
아니라 예수님 처럼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려 힘써야 될 줄 믿고 앞으로의
내 삶과 행함의 기준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며 행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형식과 제도에 갇혀 하나님의 뜻이
가리워지지 않게 하소서 또 우리가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도 형식과
제도를 뛰어넘은 사랑과 은혜이니 만큼
저도 형식과 제도에 연연할게 아니라
예수님 처럼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는 일에 힘을 다하게 하시고
앞으로의 저의 행함의 기준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늩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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