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5일 《마가복음 2 : 13~22》
예수님이 레위를 제자라 부르시고 그의
집에서 많은 세리와 죄인과 함께 식사
하십니다. 서기관들이 비난하자,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십니다.
또 사람들이 금식하지 않는 제자들을
비난하자,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금식
할 수 없다며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 세상 어디에 가도 그 사람 신분, 과거,
외면에 따라 사람을 차별한다 심지어
교회 내에서도 난 그런걸 목격한적 있다
그러나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은 모두에게
동일하셨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던
세리나 창녀, 죄인들에게 마저 동일하게
대우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좋은 분이란걸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동일 하신 분이란거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과 같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대하고 동일하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다
아직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돈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진 않는데 그 사람의
외관이나 과거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는 종종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도
죄인이었고 하나님께 구원 받고 사랑
받은 존재임을 알기에 나도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 그래도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 임을 알기에
힘들더라도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
다음으로 금식하지 않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며 비판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3가지 교훈을
보며 하나님을 믿고 정말로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형식적인
신앙활동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과 삶이 하나님의 뜻대로 변화되고
하나님의 시선 닿는 곳에 내 시선이 닿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했다 나도 가끔은
형식적인 신앙활동에 얽메일때가 있는데
이제는 형식적인 행함을 내려두고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 저도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대하고 동일하게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길
원합니다 물론 그사랑이 실제로 행하기
힘들지라도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니 그저
순종하며 꾸준히 노력하게 하소서
또 형식적인 신앙활동을 이제는 내려놓고
제 마음과 삶이 하나님의 뜻대로 변화되고
하나님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 제 시선이
거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