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30일 《잠언 31 : 1~9》
르무엘왕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한
잠언입니다. 여자에게 힘을 쓰지 말고,
왕들의 멸망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술 마시는 것은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 수 있기에, 왕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말 못하는 자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해 입읕 열고 공의로 재판해
곤고한 자를 신원해야 합니다.
말씀에서 이성에게 힘을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무조건 이성에게 대하여라기
보다는 부도덕한 성적 타락에 대해
말한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므로 그 성전을 거룩하게 하는 것
또한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라 생각된다
요즘 세상이 성에 관해 너무 너그러워진
탓인가 모르겠는데 사실 나도 이성과의
성에 관해서 가벼워지는 요즘 이었는데
다시금 말씀으로 내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은
연애를 하고 있진 않지만 연애를 하게되면
솔직히 하나님 보다 이성이 먼저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성이 하나님 보다
앞서가나 우선시 되는일이 없도록
내 몸과 마음이 제일 먼저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길 바란다 다음으로 술울
주의하라고 나온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시게 되면 정상적인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하나님의
말씀과는 거리가 먼 삶읕 살게 될것이다
나는 술이 몸에 받질않아 술을 못마시고
기껏해야 일년에 1~2번 먹을까 말까
인것 같다 옛날에는 친구들은 술을
잘 마시는데 나만 못먹으니까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술 잘 먹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는데 이제 와서 보니 술을
못마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내 삶이 항상 성령으로
깨어있어 그리스도인으로써 늘 온전한
말과 행동을 하고 하나님 말씀을 기준
삼아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내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부도덕한 성적 타락에 주의하며
하나님의 성전인 제 몸을 항상
거룩하게 할 수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연애를 하게 되더라도
이성이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게
하소서 또 제게 술을 잘 못마시는
육체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성령으로 항상 깨어 있어
그리스도인으로써 늘 온전한 말과
행동을 하고 하나님 말씀을 기준 삼아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