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잠언 30 : 15~33》
아굴은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것,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땅에 있는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위풍 있게 잘 다니는 것 등에 관해 말합니다. 또 만일 스스로 높은 체했거나 악한 일을
도모했다면 손으로 입을 막으라고
교훈합니다.
세상적인 사람은 탐욕이 넘치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것에도 탐욕을 가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지나면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사라지기 마련이고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많이 가지면 더
좋을 것 같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못하고 실제로는 더 많이 가지게 되면
탐욕만 더 늘어나 더 많은것을 얻기 위해
물질의 노예가 되버린다 그렇기에
마음에 탐욕이 생기더라도 내가 욕심
내는 것들이 영원하지 못하고 결국엔
그것들로 인해 탐욕이라는 죄로 연결
되는 것임을 알고 세상적 물질이 아닌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니님을 더욱
갈망해야 할 줄 믿는다 또 지혜로운
사람은 인간의 도리를 지킬줄 안다
특히 부모와의 관계 등등에서 죄가
될 수 있는 행동들이 무엇인줄 알고
그것들을 지켜 행한다 또 어리석인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 확정된 법칙만
믿고 따르지만 지혜자는 기이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조용히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때
잠시 숨을 고르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을
통해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
바라 볼 수 있다면 내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상에 아무것도 아닌 약한 동물이나
곤충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에게도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개미는 근면이 부지런히 일해서 겨울
추운때를 준비하고 사반은 바위 틈
사이에 집을 지으므로 천적을 피할 수 있고 메뚜기는 무리생활을 하게해서 적을
물리치고 도망다닐수 있으며 도마뱀은
빠르기 때문에 잡을 수 없다 다음으로
사자와 사냥개와 숫염소에 대해 나온다
이 동물들은 위엄있고 물러서지 않으며
용맹하고 담대한 동물둘로 알려져있다
약한 동물과 곤충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능력이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과 사자와
사냥개와 숫염소와 같은 담대함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어려움을
만나면 포기하고 물러서며 나약하게
되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능력들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치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약한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승리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삶에서 어려움이 다가올때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며 나약한 내 자신 스스로가
그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할게 아니라
우리의 힘과 피난처이신, 왕되신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과
같이 살아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스쳐지나가는 세상적인 것들에 탐욕이라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갈망하게 하소서
또 하나님께서 인간을 처음 창조하실 때에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므로 하나님
자녀로써의 도리를 지키며 살아가게
하시고 어느때나 쉬지 않으시고 만물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
할 수 있길 원합니다 또한 약한 동물과
곤충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사자와 숫염소와 같은 강한 동물들이
갖추고 있는 용맹함과 담대함을 저에게도
허락하셨으나 어려움이 다가오면 주신
능력과 담대함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어려움이 다가올때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며 내 자신 스스로가 헤쳐나가는
것이 아닌 저의 힘되시고 피난처되신
하나님을 찾고 구하여 이겨내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과 같이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필요한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