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7일《잠언 29 : 15~27》
자식을 징계하면 그가 평안과 기쁨을
줄 것 입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나, 율법을 지키면 복이
있습니다.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나
겸손하면 영예를 얻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안전합니다. 사람 일의
작정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징계함은 옳지못한 길을
가려는 자녀를 바른 길로 돌이키려는
마음일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의 징계는
사랑이다 어릴적에는 부모님이 훈계를
하시면 그게 왜그리 듣기 싫은 잔소리로만 들렸는지 모르겠다 분명 나에게 피와
살이 되는 말들이었음에도 그때 당시에는
그 훈계 안에 사랑을 느끼지 못했지만
내 나이 32살에 접어드니 아 훈계 뒤에
나를 향한 사랑이 있었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징계에도
사랑이 있다 내가 죄의 길로 들어서려 할때 징계하시므로 죄로 부터 돌이키게 하신다
이제는 어린아이 때보다는 많이 성숙해져
그 징계가 사랑인줄 알면서도 가끔은
그 징계가 야속하게 느껴 질때도 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징계가 사랑
이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이미
자신의 아들인 예수님을 십자가의
못박히게 까지 하심으로 살리신 내가
다시 죄를 돌이킴에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징계하셔서 죄로 부터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오히려 감사하게 됬다
그리고 훗날 나에게 자녀가 생길지는
모르지만 만약 생긴다면 세상적인
성공에만 눈먼 부모의 교육이 아닌
영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교육해야 함을 느꼈다 그리고
다음 말씀에서 나오는 그리스도인으로써
바른 삶의 지침서가 몇가지 나오는데
그 중 마지막 지침이 마음에 와닿는다
그 마지막 지침은 "사람을 두려워 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라고 한다 사람을
두려워 한다면 그 사람의 기준이나
생각에 나의 삶을 맞추기 마련이다 그러나
말씀에서 말해주듯이 우리 삶의 작정은
모두 하나님께 있기에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기준을 맞추고 하나님의 뜻에
나의 삶을 맞추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므로 내 삶과 믿음이 늘 안전 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부모님의 훈계에 사랑이 있듯이
하나님의 징계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모자란 저의 생각으로
그 징계가 사랑인줄 알면서도 가끔은
야속하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아들인 예수님을
저를 위해 희생 시키셨음에도 죄를 짓는
저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셔서 죄로 부터 지키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저를 놓지 마시고 제가 죄로 물들려 할때
징계하셔서 늘 죄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게 하소서 또 훗날 저에게 자녀가
허락된다면 세상적인 성공에 대한 교육만
가르치는 부모가 아닌 영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또 제 삶의 작정은
모두 하나님께 있기에 제 삶의 기준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맞추고 하나님 뜻에 저의 삶을 맞추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므로 제 삶과 믿음이 주님 안에
늘 안전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