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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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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루를
조회수   |447
큐티일   |2023-12-18
작성자   |황보석
2023년 12월 18일 《잠언 26 : 13~28》

게으른 자는 그릇에 손을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힘들어 합니다.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고,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자의 말은 배 속 깊은대로
내려갑니다. 원수는 입술로는 그럴듯하게 꾸미나 속으로는 속임을 품습니다.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지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합니다.

본문 해설에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삶을
게으르게 허비해서는 안된다고 나와있다
그렇다 오늩의 하루는 그냥 저냥 어떨결에 주어진 히루가 아닌 예수님의 보혈로
죗값을 치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하루다 그리고 그 하루를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인도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할 일은 주어지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고 덧붙여서는 그열심이
나의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게으름에 대해 조금 더 예민해져야
한다고 느꼈다 나는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을 저질러야만 죄라고 생각했는데
허락하신 하루를 게으름으로 허비하는 것
또한 죄라고 생각됬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게으름에 대해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그 또한 죄인줄 알고 주어지는 하루하루를 하나님 뜻안에서 좀 더 부지런히 살아가려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다음 말씀에서
다툼과 시비를 일으키는 말과 뒤에서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것과 남을 속이고 해하는 말을 주의하라고 한다 어딜가나
말은 참 위험한거 같다 왜냐하면 말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말은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치유를
할 수도 있으며 공동체에 다툼과 분란을
줄 수도 있고 화합 시킬 수도 있다 그만큼
말의 힘은 강력하고 잘 사용하면 말 하나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있지만 말
하나라도 하나님을 슬프시게 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말은 항상 한번이고 두번이고
충분한 생각 끝에 내뱉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내가 남의 대한 흉을 보게 된다면
절대 비밀은 없고 내가 말한 흉대로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몇배로 흉이 덧붙어져 상대방에게 전해진다 그렇기에 다른 이에게 당당히 앞에서
말할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게 맞는것 같다 남에 대한 흉은 결국에내 이미지를 갈아먹는 일이고 그 흉은
부메랑처럼 나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이러한 말에 대한 중요성을 이미 알고
있지만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많은 말을 할텐데 한번더 생각하여 치유와 회복이 되며
어딜가든 공동체의 화합이 되는 말을
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오늘 나에게 허락된 하루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예수님의 보혈로 죗값을
치르고 하나님의 큰 은혜로 주어진
하루임을 잊지 않게 하셔서 게으름에
대해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부지런히
살아가게 하시며 말에 대한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삶을 살아갈때
한번 더 생각해서 말하므로 치유와 회복이 되고 모두가 화합이 되는 말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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