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5일《잠언 25 : 1~13 》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입니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입니다.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없애면 왕위가 의로
인해 견고히 설 것입니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금사과 같으며, 충성된
사자는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오늘도 여려 주제의 말씀을 묵상하게
되는데 그 중 두가지 정도의 주제의
말씀으로 묵상 해보려 한다 먼저 6~7절에 겸손에 관한 맒씀이다 6절에 왕 앞에서
높든체 하지 말며, 7절에 너의 눈 앞에
있는 높은 관리들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 "이리로
올라가라" 는 말을 듣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이다 겸손은 신앙에서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도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사람은 입으로는 겸손을 말하나
속 마음은 자신의 잘남을 남들에게 과시
하려 하고 남보다 더 우위에 서려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겸손하기 어러울때 하나님을 곧 잘
떠올리곤 한다 왜냐하면 우리 중에
그 누구도 하나님 보다 잘난 사람
없고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 보다 높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떠올릴때면 거만해지려 했던
내 마음이 수그러들곤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높임 받을 수 없는 분이라서 이 땅에 내려와 낮은 자리에서 사람을
섬겨 주셨을까? 아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것이고 하나님의 뜻인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이땅에 오셔서
낮은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을 섬겨 주셨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4일만애 부활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다시 하늘 나라, 하나님 우편으로 높여
주셨다 이와 같이 나도 스스로 높아지려
하지않고 겸손하게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면 때에
세상의 높임이 아닌 하나님의 높임이
있을줄 믿기에 항상 겸손히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 11~22절 말씀에서
알맞는 말과 잘 드는 것에 대해 나온다
우리는 살아가며 참 많은 말을 주고
받는다 그러나 그 말들이 모두 다
알맞는 말이 될 수는 없다 아무리 옳고
그름을 따져 맞는 말을 할지라도 그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이라면 알맞는 말은 될 수 없다 나도 맞는말 하기를 참 좋아하는데
내가 하는 맞는 말로 남듵에게 삼처를
참 많이 주었다 때 당시에는 남한테
상처가 될지라도 내 말이 맞는 말이니
괜찮다고 여겼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한테 맞는 말이지라도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지 못하면 말씀에서 처럼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가 아니라 나무쟁반에 담긴
금사과 밖에 되지 못한다고 느꼈다
그렇기에 앞으로 맞는 말을 할지라도
상황에 맞게 사용하여 다른이에게
상처가 아닌 치유와 힘이되는 말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알맞는 말을하는
것 만큼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모두 기준이 되고
옳다고 할 수 없기에 나의 반대되는
말일지라도 객관적으로 생각해 그 말이
맞다면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잘 말하고 잘 들어야 그것이 대화의
완성이기에 나와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배제하지 않고 잘 듣고 바르게 분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더해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 누구도 하나님
보다 잘난 사람 없고 하나님 보다
높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높아지려 하지 않고 예수님 처럼 낮은 자리에서 제게 맡겨진 일에 순종하게 하시고
세상에 높임이 아닌 하나님의 높임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옳고
그름을 따져 맞는 말일지라도 상황에 맞는 알맞는 말을 하게 하셔서 다른 이에게
상처가 아닌 치유와 힘이 되는 말을 하게
하시고 말하는 것만큼 듣는 것도 중요
하기에 나와 다르다 하여 무시하거나
배제하지 않고 잘 듣고 바르게 분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