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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고 행하라
조회수   |430
큐티일   |2023-12-14
작성자   |황보석
2023년 12월 14일《잠언 24 : 23~34》

재판할 때 낯을 보아주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악인을 옳다 하면 백성에게
저주와 미움을 받고, 그를 견책하면 복을
받습니다. 까닭없이 이웃에게 불리하거나 거짓된 증언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은 가시덤불과 거친 풀로 덮여 빈궁이 강도
같이 찾아 옵니다.

지혜자의 서른가지 교훈 뒤에 몇가지
교훈을 덧붙여 말해준다 먼저 재판 할때
낯을 보아주는 것은 옳지 못하다 한다
이 말씀을 내 삶에 빗대어 보자면 어떤
사람을 판단할때 그 사람의 외면이나
나에게 오는 이익으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하지말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나도 사람을 판단할때 당장에
그 사람의 속내를 알 수 없으니 외면만
보고 판단할때도 있고 어떤 일에 결정
할때에 나에게 이익이 있다면 그 일이
옳고 그름을 배제한체 행할때도 더러
있었다 그렇기에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앞으로는 사람을 외면으로 섣불리 판단
하지않고 시간을 두고 지켜보며 판단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일을
결정 할때에 나에게 이익이 있고 없고를
판단하기 이전에 이 일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가 온전하지 않은가를 생각하고
결정해야 겠다고 느꼈다 다음으로
까닭없이 이웃에게 불리하거나 거짓된
증언을 하지말라고 한다 이 말씀은 사실
내 삶에서 크게 빗대어 볼만한게 없는데
굳이 찾아보자면 가끔 나도 모르게 뒤에서 다른이의 말을 할때가 있는데 그러한
말들을 조금 더 주의해야 겠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내가 뒤에서 한 말이 잘못된
정보이면 그 말로 인해 누군가는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없는 자의 포도원은
가시덤불과 거친 풀로 덮여 빈궁이 강도
같이 찾아 온다고 한다 이 게으름이라는
단어에 내 삶을 되돌아 볼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에는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열심히 하는 편인데 사실
말씀 읽기나 묵상 그 외에 신앙적인 활동에는 숙제하듯 미루고 미루다 벼락치기
하듯 하는 편인것 같다 진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인데 정작 시간과 힘은
세상적인 것들에 더 쏟고 있었다 앞으로는 내가 세상적인 활동에 시간과 힘을 쏟는
것만큼 신앙적인 활동에도 더 시간과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리라 다짐 해본다
그리하여 그 신앙적인 활동들로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유익이 갈 수 있길
바라며 오늘 묵상을 마친다


*오늘의 기도*

오늘도 삶에 유익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제 삶에 적용하므로
사람과 일에 대해 겉모습과 나에게 오는
이익으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지, 온전하지 않은지로
판단하게 하시며 뒤에서 누군가를
말을 함부로 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 세상적인 활동과 시간과 힘을 쏟는 것 만큼 신앙적인 활동에도 시간과
힘을 쏟게 하시고 그 신앙적인 활동이
저 뿐 아니라 다른이에게도 유익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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