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7일《골로새서 3 : 12~17》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자들은 긍휼과
겸손과 온유로 옷 입고,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또 사랑과 그리스도의 평강을 추구해야
합니다. 말씀의 지혜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고 찬양하며,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에 힙입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사 거룩함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는 긍휼과 겸손과 자비와
온유와 오래참음의 옷을 입어야 하며
하나님의 값 없는 은혜와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 하신것
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불만이 있든지
간에 용납하고 용서하라고 한다 정말
좋은 말씀 같다 교회 공동체든지
사회 공동체든지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에게 불만이 생길수도 있고
그 불만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 그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 될때도 있다 그럴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신 나의 죄를 생각
한다면 현재 나를 기분 나쁘게 한 사람의
죄는 대부분 아무것도 아닌게 될것이며
그 큰 죄를 지은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현재 나를 분노 하게한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누군가 나를 화나게
한다면 잠시 숨을 돌려 화를 가라앉히고
그 사람을 통해 나의 죄를 되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그 사람을 용서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그 사랑을 나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길 바란다 그리하여
하나 둘 하나님의 은혜로 바뀌어진
나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릴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누군가를 용서 할 수 없을때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과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 순종하신 예수님을 떠올리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
하셨듯이 나도 용서하게 하시고 그 사람을 용서하는 시간들로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또 그렇게 하나 둘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뀌어진 저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