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4일《골로새서 2 : 1~15》
바울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고 교모한 말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철학과 헛된 속임수는
그리스도가 아닌,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따르게 합니다. 하나님은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죄 문서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모든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우리의 죄사함과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세상은 자꾸 우리의
구원에 예수님 이외에 다른 어떤 것들을
끼워 넣고 예수님이 없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것 마냥 정보를 퍼트리기도
한다 정말로 우리의 구원에 예수님의
희생이 필요 없었다면 하나님께서 왜
가장 사랑하는 자신의 아들을 무고하게
희생제물로 올리셨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 이외에는 우리의 죄를 아무도
감당 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자신과도 같은 예수님을
우릴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도록 이끄셨다
사람의 시선으로는 아들을 죽음의 길로
이끄는 그 인도하심을 이해 할 수 없었겠지만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순간마저
그 인도하심을 신뢰했고 순종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셨고
영원한 하나님 우편에 앉아 우리를
어느때나 보살피시며 우리 마음에
성령님으로 임재하셔서 함께 하신다
이 사실은 우리가 세상에 거짓된 정보에
휩쓸리지 않는다면 영원히 변함없다
사람마다 믿음의 크기가 다르겠지만
잘못된 정보를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현혹되기 마련이고 어느샌가 내 안에
거짓이 진실로 자리잡아 버린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 앞에 늘 깨어 있어야
하고 각종 매게체를 통해 거짓 정보를
듣고 보며 접할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더 늘리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사실 요즘 내 모습을
보면 말씀 읽기와 묵상은 귀찮아 뒤로
미루면서 그 시간들을 유튜브나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들로 시간을 채우는
편인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반성하게
되었고 나의 즐거움과 만족을 세상것에서
찾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찾고
그 말씀이 내가 살아가는데 삶의 지혜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말씀 읽고 묵상하는 시간은
뒤로 미루면서 그 시간들을 유튜브나
제게 즐거움을 주는 활동들로 채웠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제 잘못된 행동을
되돌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제 즐거움과 만족의 시간을 세상것이
아닌 하나님 말씀에서 찾게 하시고
그 말씀에서 얻은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며 옳고 그름을 바르게 구별하여 늘 온전한
믿음에 하나님 아들이 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