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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다시 예배!
조회수   |296
큐티일   |2023-11-27
작성자   |강병준
하나님의 날이 임할때
내가 그토록 부여잡고 발버둥치던
세상의 부귀영화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좋은 차, 넓은 집, 고액의 연봉, 다양한 여가
세상이 심어주는 행복을 쫒는 그것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문득문득 느끼면서도
복판에 서서 살아가는 나는 다시 그 가치들에
스며든다.

하나님을 찾기보다
보여지는 것들에 매료되어버리는,
영혼을 사랑하겠다라는 굳은 결심은..
말씀이 생명이라는 절절한 고백들은..
흩날려가기 일쑤다.

공동체로의 부르심을 기억하나
한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또 오늘날의 세대들은 더 더 개인에 몰두되고
무관심해간다.

"함께 모여 성회를 열라. 창피함을 모르는 백성아!"
라는 말씀이
두렵고 연약한 나를 깨운다.
거창한 집회를 사모하는 단순한 의역이 아닌
다시금 함께 모여 예배하라! 라는
간절한 주님의 호소로 들리운다.
하나님이 예배를 허락하셨다는것.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소망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이다.
그분의 부르심. 그분이 주신 사명
아직 우리의 갈 길이 있다는 것이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사명의 자리

어설프게 진노를 피하기 위해
하나님을 예배하는게 아니다.
그분이 아무리 위엄있게 무섭게 말씀하셔도
믿는자에게 그 모습이 사랑처럼 보여질때가
있다. 그리고 지금이 그러하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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