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7일《스바냐 1:14 ~ 2:3 》
하나님의 큰 날은 분노와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패와 패망, 구름과 흑암의
날입니다. 그날에 은금이 그들을 건지지
못함은 하나님이 모든 주민을 멸절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분노 하시는 날이
이르기 전에 함께 모여서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하면 그날에 피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번에도 묵상한 적이 있는데 나는 가끔
생각하기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그냥 아무 이유없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기 까지의
심판대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
노력하며 겉만 그리스도인이 아닌 진짜
그리스도인에 걸맞게 살았는지 말이다
그리고 그 심판은 세상이 하는 것이 아닌
훗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고 그 심판에 통과해
하늘나라로 가는 방법은 은과 금이나
세상 것으로는 절대 이를 수 없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함으로
그분의 삶을 닮아가는 삶을 살때 비로소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 천국에 이를줄
믿는다 그 심판의 날이 언제인지 알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알수 없기에 주어진
하루 하루를 하나님의 심판대라 생각하며
하나님 말씀에 맞는 삶을 살아가려 더욱
힘써야 함을 느낀다 그리고 주어지는
매일의 삶을 소홀히 생각할때가 있는데
하루를 시작할때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시작해야 겠다
*오늘의 기도*
현재 살아가는 이 세상이 이유 없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천국 가기전 하나님의 심판대라고 여겨집니다 그렇기에 매일의
삶을 더 세상이 아닌 예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오늘의 묵상을 마음에 새겨 잊지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심판에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지켜가며
감사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