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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점점 거룩과 멀어지지 않도록
조회수   |428
큐티일   |2023-11-22
작성자   |김한빛
S (말씀) :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O (관찰) :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의 삶은 어떠한가? ㅠ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이 되어 매 예배 때마다 거룩하고 흠 없는 경배를 드려야 하는데, 단 한 주도 완전하고 정결하게 산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놓고 정말 신실하게 사는 것처럼 예배 때는 열심히 하고, 실제 나의 마음과 행실은 부끄러움 그 자체인 것 같다.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조급해하는 것이 아닌 부지런하게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교만한 생각과 거짓된 마음을 깨부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라는 말씀처럼.
또한, 남이 볼 때만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여 다른 이가 없을 때도 선행을 베풀기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다.

A (적용) :
-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섬김과 사랑을 베풀도록 노력하기.
- 다른 사람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여 선하고 바르게 행동하기.
- 힘든 하루라도 손을 놓고 있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 부지런히 해보기.

P (기도) :
하나님, 일주일 중 하루 이틀만 준비하여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일주일의 삶 전체를 거룩하게 살아내고 드리러 오는 예배를 기뻐 받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번 주도 죄를 지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의 모습을 드디어 인정해 주고, 좋게 봐주고, 칭찬하고 예뻐해 줄진 모르나, 하나님 앞에서는 제 모습이 점점 ‘거룩’과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고 죄악 된 모습을 벗어버리고, 진실한 삶의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거룩하고, 부지런하며, 도움이 필요한 자를 사랑으로 섬기는, 예수님 같은 삶 사길 원합니다. 겉과 속이 같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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