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2일《잠언 21 : 1~14》
사람의 행위가 정직해 보여도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감찰하시며, 사람이 공의와
정의 행하는 것을 제사보다 기뻐하십니다.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며, 의로우신
이가 그를 환난에 던지십니다. 부지런하면 풍부해지나 조급하면 궁핍해집니다.
가난한 자를 외면하는 사람은 도움을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
보다 우리의 삶에 예배를 원하신다
삶의 예배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키고 그 뜻대로
살아내는 것이다 수요예배, 금요얘배,
주일예배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대로 삶에 변화는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늘 어렵게 다가온다
그러나 그 삶의 예배가 하나님께서 진정
받기 원하시는 예배시기에 어렵더라도
내 삶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변화될 수
있도록 실패 하더라도 포기히지 않고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수시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
하고 경외하므로 항상 겸손하게 악인에
속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살아가야 함을
느낀다 그리고 나는 살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게되면 안타까운 마음은
가졌지만 나 살기 바빠서 외면하기 일수
였는데 살면서 보여지는 가난한 자들을
더 이상 가볍게 여겨서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보인다는 것은 나의
모든것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인도하신 가난한 자인줄 알고 내가 부담
없이 행할 수 있는 선에서 물질이든,
시간이든지 투자해서 도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께 영광이 어떤 특별함에서
나오는게 아니기에 내가 삶에서 행할 수
있는 작은 행함들로 인해 하나님을
나타 내며 하나님께 영광된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마음이 합해진
삶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삶의 예배는 곧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삶의 변화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것이
여전히 쉽지않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않게 하시고 작은 것 부터
차근차근 변화되게 하소서 그리고
제마음을 늘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고 경외하므로 겸손하고
하나님의 지혜있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보인다면 그들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이들인줄 알고 제가 부담가지
않는 물질과 시간을 투자해 도움을 주게
하시고 그 모든 행함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