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8일《잠언 19 : 1~17》
가난해도 성실함이, 입이 패역하고
미련함 보다 낫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자기 길을 굽게 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은 그의 영광입니다.
계명을 지킴이 영혼을 지키는 것이며,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김은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해설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보게 되었다 그 영상과 오늘 말씀 중
내게 해당된다 여겨지는 몇가지를 가지고
묵상 해보려 한다 먼저 목사님께서
처음부터 질문을 하신다 세상에 두 분류의 사람이 있다면 가난하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과 온갖 거짓과 술수로 돈을 버는 사람중 어떤 사람의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냐고 말이다 그 질문에
나는 가난하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선뜻 답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난은 흉이며
주변인들에게 멸시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살아가며 돈이 필요한게
사실이지만 그 돈의 노예로 살아가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건강한 여러 능력들로 정직하게 돈을
벌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시고
보여 주시는 가난한 자들이 있다면 선뜻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 나에게도
더해지길 바란다 또 무엇보다 나에게
오는 물질과 모든 것들의 출저가
하나님께로 부터 임을 잊지않고 살아가자
그리고 다음 말씀에서 지혜있는 사람은
쉽게 노하지 않고 다른이의 허물을
덮어주며 용서 한다고 한다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나는 화가 좀 많은 것 같다
더군다나 가까운 관계에게 그 화를 더
잘부르고 곧 잘 후회한다 지나고보면
그리 화낼 일도 아니었는데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을 잘 참지 못하는것 같다
내가 잘못하고 죄짓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분노 하셨더라면 나는 지금쯤 몸 한 군데가 크게 다쳤거나 살아있지 못했을 것이다
나 자신도 잘못을 하고 죄를 지으면서
다른이에게는 왜그리 엄격했는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나에 죄를 보시고도 노하지
않으시며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용서
하셨듯이 그 성품을 나도 닮아가길
바라고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여전히 물질 만능주의로
살아갑니다 아니 앞으로도 물질을 놓지
못하고 살아갈거 같습니다 그치만 돈의
노예로는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또
잘못된 방법으로 돈을 벌지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건강한 몸과 능력으로 돈을
벌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저에게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 마음이 없으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을 저에게
더해주시사 보내주시고 보여주시는 이들을 도우며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제 자신에게는 엄격하되 다른이에게는 너그럽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보고도 노하지 않으시며 저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용서 하셨듯이 그 성품을
닮아가 저도 다른 이에게 하나님과 같이
행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