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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새사람 입은 자의 변화
조회수   |365
큐티일   |2023-10-25
작성자   |황보석
2023년 10월 25일《에베소서 4 : 25~32》

우리는 서로 지체가 되니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해야 합니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의 날까지 인 치심을
받았으니 성령을 근심하게 하면 안됩니다. 악의를 버리고 친절과 긍휼을 베풀며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심 같이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사람을 입은 자는
그 삶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 이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진심이 섞이지
않은 삶의 변화가, 마음은 전혀 선하지
않는데 하나님을 믿으니까 선한척 연기
하는 주변 어른들을 보며 당시에 어렸던
나는 그것이 옳지 못하다 생각했고 나는
어른이 되면 거짓으로 선한척 할바에
차라리 있는 그대로 사는게 낫다고 생각
했었다 근데 머리가 점점 자라면서
내가 그들을 착한척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너무 꼬였던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하나님의 자녀로써 삶이 변화하려고
노력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어른이 되고
살아가다 보니 내 삶에서 옛날 내가
옳지 못하다 생각했던 그 어른들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하나님 믿는다고 곧바로
악에서 선으로 변화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평생에 십자가와 하나님 말씀
붙들고 악과 싸우며 선의 자리에 거해야
하는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기에 변화에 대해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평생을 살아가며 풀어야할
숙제임을 알고 늦더라도 포기하지 않길
바라고 하나님 믿고 조금 밖에 변화되지
않았다고 자책할게 아닌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다른 그리스도인을
바라볼때에도 정죄 하기 보다 격려하고
기도 해줄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단시간에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평생에 풀어야 할
숙제라 생각이 드니 막막하기로 하지만
제가 하나님 믿고 받은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게 하소서
그리고 하나님 믿고도 조금 밖에 변화
되지 못한 제 모습을 보며 자책 할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변화 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시고 다른
그리스도인을 볼때 정죄하기 보다
격려하고 기도 해줄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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