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0일《잠언 6 : 1 ~ 19》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섰다면 자신이 한 말로
잡힌 것이니 스스로 구원하기 위해 겸손히
간청해야 합니다. 게으른 자는 개미를 통해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불량하고 악한 자는
갑자기 내린 재앙으로 멸망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눈, 거짓된 혀, 피 흘리는 손, 그리고 이간하는 자 등을 미워하십니다.
오늘 말씀 해설에 하나님의 성도는 재정
보증을 주의해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무 자격 없는 죄인인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보증을 서신 분이라고 한다 또 그 은혜를 입은 자에게 게으름은
어울리지 않다고 한다 저 "게으름" 이란
말에 유달리 꽂혔다 왜냐하면 요즘
내 모습이 신앙적으로 게으름의 절정
이기 때문이다 정해놓은 말씀 읽기와 묵상, 그리고 기도 시간을 어기며 스스로에게
"조금 있다가 해도 된다" 라며 미루고
어긴적도 있다 내가 좋아하고 내게 이익이 가는 것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곧바로
목숨 걸고 하면서 신앙생활은 그렇지 못했다 도대체 나에게 신앙생활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가볍게 여겨졌기에 이리도 게을리
행했던 걸까? 생각하며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누군가 보면 말씀에 끼워 맞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어떻게 때마다 내게
필요한 말씀으로 인도 하시는지 신기하고
감사하다 매일 같이 나를 말씀으로
인도하심과 나를 위해 구원의 보증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감사를 안다면 나의
신앙생활에 모든 행함을 게을리 하지말고
내가 원하고 필요하므로 성실히, 꾸준히
행할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말씀에서
알려주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멀리하려 노력하여 나의 신앙생활이
건강한 믿음생활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예수님께서는 저를 위해 생명의 담보로
저를 구원해 주셨는데 저는 그 감사도
잊은채 신앙생활을 게을리 했습니다
그 모습들을 용서하시고 앞으로는
신앙생활에 행하는 모든 것들을
감사함으로, 원하고 필요를 느끼므로
행하게 하소서 그리고 말씀에서 알려주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멀리하려
노력하여 건강한 신앙생활 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