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6일《잠언 3 : 27 ~ 35》
선을 베풀 힘이 있으면 이웃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이웃과 까닭
없이 다투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패역한 자를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와는
늘 교통 하십니다. 악인의 집에는 저주가
있으나,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영광읕 기업으로 받습니다.
어릴때 부터 교회에서 많이 한 찬양 중에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라는 찬양이
있다 그 찬양의 가사 중에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라는 가사가 있다 이 찬양을 어릴적 부터
참 많이 불렀던 것 같다 그럼에도 삶에는
적용 시키지 못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에게 그리스도인을 포장하려 선을
베풀려 했고 내주위 사람에게는 정작
사랑을 전하지 못했다 심지어 우리집
주변에 사시는 어떤 아저씨 한분이
계신데 이사와서 얼마되지 않아 그분과
좋지 않은 일로 얽힌적이 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에 앙금이 남아
그 아저씨와 마주치기도 꺼려하며 인사
하기도 주저했다 가장 가까이 사는
이웃에게도 사랑을 전하지 못하는데
이런 내가 무슨 사랑을 전하겠는가,
그렇기에 멀리있는 사람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나로
변화되길 바란다 혹 내 기준으로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사랑할 수 있길 바라고
어떠한 전도의 행위로 하나님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평상시의 사랑을
전함이 곧 전도로 이어져서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놀라운 역사로 이어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사랑하려
했으나 정작 제 주변 이웃에게는 과거의
죄나 제 개인적인 감정으로 여전히
멀리하며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이 모습들을 회개드립니다 이제는
이 잘못된 마음을 거두게 하시고
제 생각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사랑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사랑전함이 곧 전도로
이어지게 하셔서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