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5일《잠언 3 : 11 ~ 26》
하나님의 징계와 꾸지람을 멀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으며, 그것이 생명나무가 됩니다.
하나님은 지혜로 땅과 하늘을 지으셨습니다. 지혜와 근신을 지키면 그것이 영혼의
생명이 되니 평안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지할 이시며, 그분은 우리 발을
지키십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못된 길로 가도 칭찬과
사랑만 준다면 그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지 못한다 그렇기에 훈육 할 당시에
마음이 아프더라도 자녀를 위해 훈육한다
이것이 오늘 말씀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징계가 아닐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굳이 더러운
죄인인 우리를 위해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내어 주셨을리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징계 하실때 원망
보다는 그 징계 안에서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바를 구하며 그 뜻에 순종해야
한다 사실 나도 평안할 때보다 고난에
있을때 더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은 내가 필요할때만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슈퍼맨이 아니라
매순간 나와 밀착하여 바른 길로 인도
하시고 함께 하신다 그런 하나님을
왜 나는 내가 힘들때만 그토록 간절히
하나님을 찾았는가 모르겠다 앞으로
남음 내 삶에 고난도 있을 것이고 기쁜
일도 있을 것이다 그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감정에만 취우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읕 구하며 그 뜻을
알아갈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자주
소통하며 그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
올려드릴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모든 것에
다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니
기쁜일이든 슬플일이든 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든 순간에 그 일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에 순종할 수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저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자주 소통하며 그 인도하심에 찬양과
감사를 올려 드릴 수 있는 아들 되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