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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정죄가 아닌 기도하는 공동체
조회수   |408
큐티일   |2023-09-30
작성자   |황보석
2023년 9월 30일《히브리서 13 : 18 ~ 25》

히브리서 기자는 수신자들에게 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그들을
온전하게 하셔서 하나님 뜻을 행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는 석방된 디모데와
함께 방문할 것을 알리며 안부를 전하고
은혜가 있길 기원합니다.

교회의 지도자라 할 수 있는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교사님들도
다 사람이다 근데 나는 그분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때 "교회에 직분을
가진 사람들이 저런식으로 행동할까?,
하나님은 저런 사람들을 왜 벌하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렇게
그들을 정죄하고 하나님은 뭐하시냐고
원망은 했지만 그들을 위해 진심어린
기도 한번 해주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나의 작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에 불만을 표했던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은
정죄나 원망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까지 주시는 사랑을 보여주셨고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시랑과 순종을 보여 주셨다
그럼에도 나는 다른 이를 위해 기도
해주는게 뭐그리 어렵다고 해주지
못했을까? 이제는 그들에게 정죄와
하나님께 원망을 거두고 그들을 위해
진심 어린 기도 해줄 수 있는 나로
거듭나길 바란다 그리고 나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 볼 수 있길,
그리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는
교회 공동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아들까지 주시는
말도 안되는 사랑을 보여주셨고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신
헌신적인 섬김과 순종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교회에 지도자들을 향해
정죄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불만하기
일수였습니다 이런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그들을 위해 정죄 대신 기도
할 수 있는 저로 변화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께 기쁨이 될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유홍열  2023-09-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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