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9일《히브리서 13 : 9 ~17》
다른 교훈에 끌리지 않으려면 마음을
은혜로 견고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고난
받으셨으니 우리도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증언하며, 선과 나눔을 행하고,
인도자들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를 죄의 사망에서 구원하시려 스스로
"영문 밖" 길을 선택하신 예수님을 보게된다
그 고난으로 인해 이루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를 알고 내 삶에 적용을 시킨다면
내가 겪는 고난 따위는 아무것도 아닌게
될뿐 아니라 내가 다른 이보다 낮은
자리에 거하며 섬기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느껴질듯 하다 예수님은
온갖 조롱과 목숨까지 바쳐 우리를
섬겨 주셨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요즘 내 믿음 상태가 온전치 못하다는걸
느끼고 있고 다시 죄에 종이 되려하는
모습들을 볼때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걸 이미 아셨는지 오늘 이 말씀으로
나를 가르키신게 아닐까 싶다 예수님의
보혈로 거룩해진 내 삶이 다시 죄로
더럽혀지지 않도록 지금과 같이 말씀을
가까이 하며 살아가야겠다 또 순종 할 수
없을때 십자가를 바라보며 순종할 수 있길, 예수님께서 늘 그리하셨듯이 세상에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을 행하며
형식적인 제사가 아닌 내 삶의 제사로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공동체와의 관계에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며 벽을 두는 것인데
주님 앞에 그 누구도 스스로 깨끗한 자
없으니 다른 사람의 잘못된 모습으로
나의 죄를 돌이켜 보며 서로의 죄를
들추기 보다 덮어주며 서로를 정죄가
아닌 하나님께 기도해 줄 수 있는 나와
교회 공동체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고 거룩해진
제 영이 다시 죄로 인해 더럽혀지지
않도록 늘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또 순종할 수 없을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순종하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그리하셨듯이
세상에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을 행하며 제 삶의 제사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이의 죄를 통해 저의 죄를 돌아보게
하시고 서로의 죄를 들추기 보다
덮어주며 서로를 정죄하기 보자
서로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 해줄 수 있는
저와 이 땅에 모든 교회 공동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